모르면 수억 손해 본다… 강남빌딩 협상·공사 견적 정보집 2종 ‘재공개’

‘강남빌딩 입지 8법칙’에 이어 실전 투자 필독서로 동반 주목
연금형부동산연구소 황소장, 강남 A급 빌딩 매입 리스크를 협상과 공사비로 정리
‘기대감 증폭’… 현재 ‘협상의 7요소 심화편’ 집필 돌입

2026-01-07 08:00 출처: 연금형부동산연구소

‘강남빌딩 협상의 7가지 요소’ 표지

강남빌딩 사기 전에 꼭 봐야 하는 협상의 기술 7가지 법칙

서울--(뉴스와이어)--연금형부동산연구소(소장 황준석)는 강남 A급 빌딩을 둘러싼 자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황준석 소장이 집필한 실전 정보집 ‘강남빌딩 협상의 7가지 요소’와 ‘공사 견적서를 비교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 두 권이 예비 건물주와 고소득 전문직 사이에서 ‘강남빌딩 입지 8법칙’에 이어 주목을 받으면서 2026년 재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책은 겉으로 보이는 매매가가 아닌 협상 구조와 공사비 검증 과정에서 수억 원대 손익이 갈린다는 점을 짧은 분량 안에 압축해 담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빌딩 협상의 7가지 요소’는 빌딩 매입 과정에서 반복되는 조건들을 7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소책자다. 명도, 자금 지급 구조, 잔금 날짜, 세입자 이슈, 건물 수리 범위 등 계약서에 흩어져 있던 항목들을 하나의 틀로 묶어 어떤 부분이 가격 조정과 직결되는지 짚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전제로 매입할 때 명도 책임을 누가, 언제까지, 어떤 범위로 지는지에 따라 협상 테이블에서 수억 단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갈피를 못 잡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어떤 질문부터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공사 견적서를 비교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은 같은 건물, 같은 설계안인데도 건설사별 견적이 수억씩 차이 나는 이유를 기본 구조부터 설명하는 정보집이다. 공정별로 나뉜 견적서 안에서 누락되기 쉬운 항목, 일부러 낮게 넣는 단가, 별도 견적으로 돌려 숨기는 비용 등을 어떻게 찾아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공정명과 세부 항목을 일일이 나열하기보다는 최소한 어떤 기준으로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야 추가 비용 위험을 줄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데 목적이 있다.

두 정보집 모두 강남 A급 빌딩 매입 과정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과 함정만 골라 담았다는 점에서 협상 전과 공사 계약 전 간단히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역할을 한다. 빌딩 투자를 처음 검토하는 예비 건물주에게는 기본 개념을 잡는 입문서로, 이미 건물을 보유한 자산가에게는 다시 한번 조건을 점검해 보는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측은 강남빌딩을 단순히 시세만 보고 결정하는 시대는 지났으며, 협상 구조와 공사비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같은 건물을 사더라도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맞게 된다고 강조한다. 두 정보집은 강남 A급 빌딩 매입을 준비하는 이들이 본격적인 계약과 공사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부터 점검해볼 수 있는 출발선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후 ‘협상의 7요소’ 심화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보집 신청 및 상세 안내는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유튜브 채널 ‘강남빌딩 황소장’, 네이버 카페 ‘연금형부동산연구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개

연금형부동산연구소(연부연)는 강남 빌딩 프로젝트를 입지 검토와 재무 구조 설계 단계부터 가설계·동선 최적화, 신축·리모델링 시공, 임대 전략 수립과 Pre-Leasing, 준공 이후 운영·관리까지 빌딩의 생애주기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특히 연부연은 공실·연체 등 임대 리스크를 모두 책임지는 책임임대보장시스템™을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대신 지급해온 순수 임대료 보장 규모는 누적 180억원에 달하며, 월 4.6억원 지급으로 현재 진행 중이다. 신뢰를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원칙 아래 지금까지 400명 이상의 연부연 회원들과 함께했다. 연부연은 성과를 과장하기보다 숫자와 운영 기록을 기반으로 준공 이후 임대 안정성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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