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도넛’ 홍대 상륙… 오픈런 부른 성수점 이어 2호점 23일 오픈

4시간 웨이팅 기록한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 홍대에서 새로운 디저트 경험 선보인다

2026-05-19 15:20 출처: 에잇그라운드

프리미엄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 오는 23일 홍대 2호점을 오픈한다(제공=에잇그라운드)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 오는 23일 홍대 2호점(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1길 14)을 오픈한다.

지난해 9월 성수동 1호점 오픈 당시 오픈런과 함께 최대 4시간 이상의 웨이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임도넛은 이번 홍대 진출을 통해 브랜드 확장에 본격 나선다. 이번 홍대점 역시 오픈런 현상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아임도넛은 일본 후쿠오카의 유명 베이커리 ‘AMAM DACOTAN(아맘다코탄)’의 히라코 료타 셰프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한 생도넛 브랜드다. 오랜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식감으로 ‘이게 정말 도넛 맞아?’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번 홍대점은 단순한 매장 확장을 넘어 홍대 지역 특유의 젊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공간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정돈된 톤 위에 알록달록한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전면 도넛 진열대에 크림 형상의 오브제를 적용해 홍대만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모던함과 빈티지 감성이 공존하는 공간 디자인 또한 눈길을 끈다.

특히 홍대점은 한국 본사인 에잇그라운드가 인테리어 디자인과 설계를 자체적으로 진행한 첫 사례다. 성수점이 일본 디자인을 기반으로 했다면 홍대점은 한국팀이 지역 분위기와 고객 경험을 반영해 독자적으로 공간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뉴 구성 또한 강화됐다. 성수점 전용 메뉴가 3종이었던 반면 홍대점에서는 쑥, 타마고, 트러플, 오믈렛 등을 활용한 홍대점 한정 메뉴 1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임도넛 측은 홍대는 트렌드 변화가 가장 빠른 지역 중 하나이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상징적인 상권이라며, 아임도넛 역시 홍대에서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오픈 일정과 영업 관련 문의는 아임도넛 공식 인스타그램(@imdonut.kor)을 통해 가능하다.

에잇그라운드 소개

에잇그라운드가 운영하는 ‘아임도넛(I’m donut?)’은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도넛 브랜드로, 독특한 맛과 디자인을 제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미각적 만족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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