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감정 십계명’ 출간

감정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열 가지 원칙
흔들리는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현실적인 감정 관리법

2026-06-12 10:00 출처: 좋은땅출판사

김영석 지음, 좋은땅출판사, 100쪽, 1만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감정 십계명’을 펴냈다.

감정 관리와 자기 통제의 원칙을 담은 자기계발서 ‘감정 십계명’의 저자 김영석은 인간의 삶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인 감정에 주목하며, 감정에 휘둘리는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실천적 기준을 제시했다.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불안, 분노, 공포, 부담감, 조급함과 같은 감정들이 단순한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와 행동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라고 설명한다. 아무리 올바른 판단을 하려 해도 감정이 흔들리면 행동 역시 흔들릴 수밖에 없으며, 결국 삶의 질 또한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감정 십계명’은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기 위한 열 가지 원칙을 제안한다. 책은 ‘관망’, ‘결사’, ‘사랑’, ‘버림’, ‘인정’을 중심으로 한 ‘멘탈 감정 오계명’과 ‘도전’, ‘원원’, ‘노우’, ‘공감’, ‘배려’로 구성된 ‘행동 감정 오계명’을 통해 감정과 행동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감정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는 방식보다 감정의 구조를 이해하고 방향을 전환하는 데 집중한다. 예를 들어 불안한 상황에서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관망’의 태도를, 두려움 앞에서는 ‘결사’의 자세를, 분노의 순간에는 한 걸음 물러나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를 강조한다. 감정을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삶을 이해하는 신호로 바라보는 점이 특징이다.

책 후반부에서는 ‘감정 사분면’ 개념을 통해 감정의 에너지와 방향성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 상태를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대응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감정 십계명’은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감정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루는 실천형 자기관리서다. 출판사는 감정 때문에 흔들리고 지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다잡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라며, 감정을 통제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와 성장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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