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창업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 ‘국악창업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정규과정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음원 제작, 공연 기획, 홍보 마케팅, 창업 등 실습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국악창업 실습’ 교육은 창업 개념의 이해와 자기진단을 통한 창업 방향성 구체화부터 예술 콘텐츠의 비즈니스 모델화, 세무·회계의 이해, 지속 가능한 운영까지 실제 비즈니스화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다.
모집 대상은 전통 분야 비즈니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전통예술인과 국악문화산업 창업 업무에 관심이 있는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선착순으로 30명을 선정한다.
교육은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Stop & C 권수정 대표, 애플세무회계법인 이은주 대표세무사, 에잇어라운드 박제영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전통예술인의 창업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한다.
‘국악창업 실습’ 교육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소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전통예술의 진흥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국민의 문화 품격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재단 설립 허가를 받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발했으며, 2009년 재단 명칭을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으로 바꿨다. 전통예술의 보급 및 저변 확대,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