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식 암기 대신 운동기억으로 깨우치는 실전 영어… Max Kim 작가 ‘스토리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교보문고 POD 외국어 부문 25위에 올라

2026-09-16 14:58 출처: 페스트북

Max Kim 작가의 실용 어학서 ‘스토리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AI시대에 함께 살아가기’가 교보문고 POD 외국어 부문 베스트셀러 25위에 올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은 Max Kim 작가의 실용 어학서 ‘스토리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AI시대에 함께 살아가기’가 교보문고 POD 외국어 부문 베스트셀러 25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책의 특징은 구동사 목록을 나열하는 방식 대신 62개의 일상 스토리를 통해 구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설명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왼쪽 페이지의 한글 텍스트로 상황을 파악하고 오른쪽 영문 텍스트를 대조해 읽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문장을 큰 소리로 낭독하게 이끌어, 원어민의 어감을 신체의 운동기억으로 익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 Max Kim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를 졸업하고 30년간 공직 생활을 한 어학 전문가다. 저자는 “개별 단어의 뜻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구동사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일상의 스토리에 녹여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문맥 속에서 뉘앙스를 파악해 실제 대화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출간 목적을 설명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세종시를 배경으로 한 62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돋보이는 실용 어학서라며, 머리로 외우는 영어를 넘어 입과 근육이 먼저 반응하는 실전 영어를 익히고 싶은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독자들은 ‘학교 다닐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상황별 뉘앙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실제 회화와 영작에 활용하기에 유용하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Max Kim 작가의 ‘스토리로 배우는 영어구동사’는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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