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스팟,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협력… 기업용 다중 클라우드 분석기법 제공

소트스팟,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상 운용 인증
구글 클라우드 머신 러닝 엔진과의 접목으로 검색 기반 분석 및 데이터 과학 업무흐름과 통합

2018-11-14 17:50 출처: ThoughtSpot

팔로 알토,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14일 -- 검색 및 인공지능 기반 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소트스팟(ThoughtSpot)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제휴해 기업 대상의 다중 클라우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발표했다.

ThoughtSpot은 이번 협력관계의 일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른 분석도구 중 하나로 인메모리(in-memory) 계산 엔진인 팔콘(Falcon)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운용되도록 인증 받았으며 구글 클라우드 머신 러닝 엔진(Google Cloud Machine Learning Engine)과 새롭게 통합되어 기계 학습 및 데이터 과학의 작업흐름을 단순화시킨다고 발표했다.

다중 클라우드의 힘 활용

클라우드 기술은 기업들의 경영을 능률화하고 비효율적 요소를 없애는 한편, 완전히 새로운 기회를 열어줌으로써 각 산업부문을 새롭게 변모시켜주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기술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은 다수의 클라우드가 보여주는 집합적인 힘을 관리하고 활용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ThoughtSpot은 기업들이 공개 클라우드와 사설 클라우드 및 사내구축 환경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이런 장애요소들을 타파하고 있다.

그 이익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스택 잠금 해제(Unlock the Stack): ThoughtSpot 은 복수의 공개 클라우드, 사설 클라우드 및 사내구축 환경을 구동시킴으로써 기업들이 자사만의 특별한 데이터 수요를 충족시키는 올바른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는 융통성을 제공한다.

· 단일 소스 저장소(Single Source of Truth): ThoughtSpot 는 팀과 부서들이 제각각 다른 데이터 조각들을 분석하는 대신 조직 구성원 누구나 단일 소스 저장소에서 회사가 갖고 있는 데이터 전체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게 해준다.

· 클라우드의 미래 적응역량(Future Proof the Cloud): 새로운 클라우드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필연적이게 됨에 따라, ThoughtSpot 는 기업들이 체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각 사의 분석기법에 쉽게 이를 접목시킬 수 있게 해준다.
머신 러닝 및 자가 분석(Self-Service Analytics) 융합

이번에 새로 맺은 협력관계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공조를 통해 기업들에게 다중 클라우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외에도 구글 클라우드 머신 러닝 엔진(Google Cloud Machine Learning Engine)을 새롭게 접목시켜 데이터 과학 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몇 초 만에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 과학에서 통찰력을 추출해내게 된다.

· 효율화된 데이터 과학(Streamlined Data Science): 데이터 과학 팀은 CMLE(클라우드 머신 러닝 엔진) 알고리즘을 신속하게 시험, 배치하고 이를 자체 데이터 모델에 접목시킬 수 있다.

· 기업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과학 제공(Bring Data Science to Business Users): ThoughtSpot에 CMLE를 접목시킴으로써 기업 사용자는 자체 기술의 고도화 여부와 상관 없이 누구나 간단한 검색을 이용해 데이터 과학에서 비롯된 통찰력을 신속하게 추출해낼 수 있다.

ThoughtSpot의 수디시 네어(Sudheesh Nair) 최고경영자(CEO)는 “다중 클라우드로 특징지어지는 새로운 세상으로 변화해감에 따라 기업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기업을 혁신시키고자 한다면 이렇듯 각기 다른 데이터 소스 저장고에 숨겨져 있는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필요로 하게 된다”며 “우리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각 기업의 직원들에게 이들이 갖고 있는 모든 데이터 소스의 집합적 힘을 활용해 문제에 대한 답을 얻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획기적인 능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제품관리 이사인 수디르 하스비(Sudhir Hasbe)는 “고객들은 기존에 자신들이 갖고 있는 IT 투자자산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민첩성과 빠른 속도를 원하고 있다”며 “ThoughtSpot과의 협력은 고객들에게 분석 및 머신 러닝 업무과제를 대규모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한편, 다중 클라우드 환경과 연결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이용 방법

ThoughtSpot은 일반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houghtspot.com/partners/google-cloud)를 참조하거나 이메일(sales@thoughtspot.com)로 문의하면 된다.

소트스팟(ThoughtSpot) 개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검색 및 인공지능 기반 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ThoughtSpot은 모든 기업가들의 수중에 수 천명에 이르는 분석가들의 힘을 집중시켜줌으로써 디지털 시대에서 전 세계 대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업인들은 ThoughtSpot의 차세대 분석 플랫폼으로 구글과 같은 검색이 가능하므로 복잡하고 방대한 기업 데이터를 쉽게 분석하는 한편, 물어볼 수조차 없었던 질문에 대한 신뢰성 있는 해답을 한 번의 클릭을 통해 자동적으로 얻어낼 수 있다. ThoughtSpot은 사내 장비, 클라우드, 빅 데이터 혹은 데스크톱 데이터 소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종전의 기술에 비해 85% 더 빠르게 전개된다. 암웨이(Amway), 베드 배스 앤 비욘드(Bed Bath and Beyond), BT, 셀러브리티 크루즈(Celebrity Cruises), 셰브론 연방 신용조합(Chevron Federal Credit Union), 드비어스(De Beers), 펫코(PetCo) 및 스코샤뱅크(Scotiabank)와 같은 고객들이 ThoughtSpot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기업 경영자들과 업무의 일선에 있는 직원들이 ThoughtSpot 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알고 내리는 의사결정이 연간 3백만 건이 넘는다.

ThoughtSpot은 공동설립자이자 2016년도 최대규모의 기술기업 기업공개(IPO)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뉴타닉스(Nutanix)의 전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아짓 싱(Ajeet Singh)이 2012년에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현재는 수디시 네어(Sudheesh Nair)가 최고경영자(CEO) 직을 맡아 이끌어가고 있다. ThoughtSpot는 구글 및 아마존의 창업 팀과 함께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Lightspeed Venture Partners),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 제너럴 캐탈리스트 파트너스(General Catalyst Partners), 사파이어 벤처스(Sapphire Ventures), 지오데식 캐피탈(Geodesic Capital), 그리고 캐피털 원 그로스 벤처스(Capital One Growth Venture)로부터 3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한바 있다. ThoughtSpot의 본사는 팰로앨토(Palo Alto)에 있으며 댈러스, 시애틀, 런던 및 방갈로르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thoughtspot.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11300540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