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아일랜드 그곳이 알고 싶다’ 출간

대한민국 외교관이 쓴 아일랜드 개론서

2020-12-01 13:33 출처: 좋은땅출판사

곽삼주 지음, 168쪽, 2만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01일 -- 좋은땅출판사가 ‘아일랜드 그곳이 알고 싶다’를 펴냈다.

2017년 아일랜드에 부임한 외교관이 아일랜드를 깊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한 개론서이다. 첫 번째 장에서 아일랜드의 역사와 그로부터 비롯된 아일랜드인들의 정서를 살펴보고 두 번째 장에선 정치와 경제, 교육, 브렉시트 등을 중심으로 아일랜드의 오늘을 그려 본다. 나아가 남북 아일랜드의 평화와 통일의 과정을 우리나라에 겹쳐보며 아일랜드의 역사가 우리나라에 주는 함의를 짚어 보고, 아일랜드와 대한민국의 관계를 개괄한다.

곽삼주 저자는 영국의 지배와 이에 대한 아일랜드인들의 저항 그리고 이 역사로부터 비롯된 문화를 세세하게 짚으며 아일랜드의 과거를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아일랜드 문화의 중심이었던 가톨릭 신앙, 긴 역사를 가진 아일랜드인들의 해외 이주까지 세세히 살펴보며 이러한 과거가 오늘날의 아일랜드에 갖는 함의를 전달한다. 또한 정치, 경제, 종교, 교육, 브렉시트 등을 테마로 현재 아일랜드의 모습을 촘촘히 그리고 있다.

유럽의 주변부가 아닌 중심이 되어 가고 있는 아일랜드에 대해 여행뿐만 아니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아일랜드 그곳이 알고 싶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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